체험후기
저는 20살때부터 주거와 상업공간 실내인테리어건축업과 2018년도 공인중개사를 겸업으로
살아 왔습니다
어린나이에 거친 현장에서 일을 시작했으며 밤낮 없이 일을 배우겠다는 의지와
완성된 공간을 보며 보람 및 성취감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하다 보니 저의 고객도 늘어 나고
일과 시간에는 전문기술자와 현장 작업을 하고 일과 후 에는 현장정리 및 다음 공정에 필요한 재료 선택과 재료수습 고객과의 미팅을 하며 좀더 좋은 품질에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때론 고객과의 마찰 작업자와의 소통부재 생각지도 못한 사건사고
그 동안의 누적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30대 초반 나이에 위궤양으로 입원 치료를 받게 됩니다
퇴원 후 에도 위 불편감과 가끔 오는 통증은 사라지지 않아
항상 위장약과 소화제 신경안정제를 들고 다녔으며, 위장이 좋지 않으니 민감성대장증후군도
생기며 어딜 가나 화장실부터 찼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현장 작업간에는 2층높이에서 떨어져 발목 무릎을 닺쳤고 낙하물에 의한 어깨다침과
현장바닥에 굴러 다니던 자재를 밝고 넘어져 허리를 다쳐 입원치료를 하였으며
칼에 베이고 못에 찔리고 전기에 감전 등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어느 덧 40대가 되니 나도 모르게 절로 입에선 아야란 소리가 절로 나왔으며
아! 나도 나이가 들었구나 현장에서 많이 썼으니 하고 간매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던중 2023년 무더위가 한참 기승일 때 대고LCM을 만나 처음 먹어보게 됩니다
처음엔 너무 비린 맛에 먹기 어려웠지만 현장으로 출근시 챙겨 가는 생수병에 집사람이
타주면서 먹게 되니 비린 맛은 사라지고 1주일 정도 되니 한참 무더위에무더위에던 체력과
기력이 올라오는 것을 느꼈고 1달 정도 되었을 때는 예전에 느껴보지 못한 위 편안함을
느꼈으며 배변 활동도 원활해 졌으며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20여년간 혹사 시켜 30도 정도 틀어져 남에게 보여 주기 부끄러웠던
손가락이 돌아와 대고LCM의 놀라운 효과에 감동 받고 있습니다
고객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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