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입니다.
갑상샘 자리에 혹이 불룩하게 나와 있었는데요.
걱정도 많았지만 식당 운영 하시느라 병원은 못가고 계셨습니다.
6주 정도 열심히 대고 LCM 드시고 계셨는데 오늘
고혜주 부장님이 방문 했는데요
혹처럼 불룩하던 목이 싹 빠져 있으시네요.
그런데 몹시 가려워서 목에 상처가 나도록 긁으셨답니다.
큰 걱정 내려놓으셨다고 더 열심히 드시겠답니다.
대고는 역시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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