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경남 자랑 열정 최강 최영희 부장님 체험사례
70 중반 가까운 연세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6개월째 물 들고 다니시는이면엔
경주 최부잣집 막내딸로 그 작은체구에 젊은시절 오토바이도 좀 타셨고
네트웍 경력 30년!
7년전 .온몸에 힘이 빠지고 손발을 떨게되는 파킨슨 질환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야말로 노인 .환자가 되신겁니다.
7년간 좋다는거 유명하다는 스***등등 제품을 드시며
관리 하고 계셨지만 호전은 되지 않았습니다.
작년 12월 운명의 여인^^ 김희숙 부장님으로 부터
뿌연 물을 전달 받으시게됩니다.
그러나 “이런거 안먹어 .첨듣네. 좋다는거 먹고 있어.”
김해 금바다 지점 처음 오시던날 표정.모습 .생생 합니다.
한쪽 팔을 심히 떠시며 한층 계단도 겨우 올라 오셨지요.
옆에서 같이 식사 할 때 팔을 너무 떠시니 옆사람이 잡아 드려야 됐어요.
그런데 대고 LCM 을 김희숙 부장님께서 간절히 전달 하셨습니다.
결국 일이 났지요. 2주뒤쯤 오셔서 다리에 힘이 난다 시며
아기 같이 웃으시며 춤을 추셨습니다.
그후 지금까지 하루도. 잠시도 쉬지않으시고. 두분은 대고 LCM을 전달 하십니다.
그야말로 감동!!!!!!
젊은시절 남부러운거 없이 활발하게 활동 하셨던 그시절 그인연들을
대고의 가족으로 모시고계십니다. 세월속에 모두들 한 두군데 아픈 중증 환자가
다 되어 계시니 안타까운 마음에 열심히 간절히 달리십니다.
등에 백팩을 메시고 가방엔 생수와 대고LCM.작은 체구에 무겁습니다.
이런 두 분께 저희는 날마다 감동 받습니다. 반드시 성공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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